‘스릴킹’ 윤소희, 극한 공포에 눈물…암흑 속 동굴 액티비티 체험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스릴킹’ 예고 영상./사진제공=스카이드라마

스카이드라마 채널 예능 ‘스릴킹’에서 암흑 속 동굴 액티비티가 펼쳐진다.

10일 ‘스릴킹’ 제작직은 실제 지하 갱도에서 진행되는 초특급 액티비티를 예고했다. 앞이 보이지 않는 철저한 암흑 속에서 미지의 공포와 마주한 스릴 크루들의 모습이 기대를 더한다.

공개된 사진 속 4명의 스릴 크루인 가수 뮤지와 배우 김수로, 송재림, 윤소희는 긴장한 표정으로 동굴 액티비티를 준비하고 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안전장비를 착용한 멤버들 모습이 동굴 액티비티가 결코 쉽지 않을 것임을 짐작케 한다. 한 순간의 방심이 자칫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어둠 속 액티비티인 만큼 스릴 크루들의 긴장감은 평소보다 더욱 높아 보인다.

또한 아찔한 절벽을 건너고 집라인으로 이동하는 다사다난한 코스에 크루들 모두 극강의 스릴과 두려움을 느꼈다는 후문이다. 특히 상상을 초월하는 마지막 코스의 등장에 막내 윤소희는 눈물까지 터뜨린다. 스릴 크루들은 두려움을 이겨내고 세계에서 가장 깊고 긴 동굴 액티비티를 무사히 마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스릴킹’은 긴장과 도전을 즐기는 스릴 크루들이 액티비티 마니아들의 성지로 불리는 영국을 찾아 실제로 익스트림 액티비티를 체험해 보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스릴킹’ 3회는 10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