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즈 출신’ 장대현, 7월 첫 일본 단독 팬미팅 개최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가수 장대현./ 사진제공=위엔터테인먼트

프로젝트 그룹 레인즈 출신 가수 장대현이 오는 7월 단독 팬미팅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10일 위엔터테인먼트는 “소속 가수 장대현이 7월 27일 오후 2시와 7시 2회에 걸쳐 도쿄 FM홀에서 첫 단독 일본 팬미팅 ‘더 퍼스트 재팬 라이브 앤 토크(THE FIRST JAPAN LIVE&TALK)’를 개최한다”라고 밝혔다.

이번 팬미팅은 2018년 10월 말 일본 활동을 마지막으로 레인즈 활동을 종료한 장대현이 일본에서 처음으로 여는 단독 팬미팅이다. 장대현은 지난해 12월 국내 첫 단독 팬미팅 ‘얼리 메리 크리스마스(Early Merry Christmas)’를 마치고 7개월 만에 일본 팬미팅을 개최하게 됐다.

장대현은 2017년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했다. 이후 레인즈의 메인 래퍼로 합류해 데뷔 앨범 ‘선샤인(Sunshine)’을 발매하고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디뎠다. 지난해 1월 두 번째 미니앨범 ‘셰이크 유 업(Shake You Up)’을 마지막으로 국내 활동을 마무리했다.

장대현은 본격적으로 솔로 활동에 돌입해 계속해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