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세연, 오는 29일 일본서 두 번째 단독 팬미팅 연다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배우 진세연. / 제공=얼리버드 엔터테인먼트

배우 진세연이 일본 도쿄에서 현지 팬들과 만난다.

진세연은 오는 29일 일본 도쿄 시나가와 인터시티홀에서 두 번째 단독 팬미팅 ‘2019 진세연 팬미팅~프로미스~(2019 JIN SE YUN FANMEETING ~PROMISE~)’를 연다. 포스터에는 환하게 웃고 있는 진세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지난해 10월 일본에서 첫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친 진세연은 이번에도 다양한 작품 이야기와 다채로운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소속사 얼리버드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진세연은 일본 팬미팅을 앞두고 아이디어 회의에 적극 참여하고 다양한 이벤트도 기획 중이다. 팬들과 보내는 특별한 시간인 만큼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종영한 MBC 드라마 ‘아이템’ 마친 진세연은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