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나들’ 이달의 소녀 이브X우주소녀 수빈, ‘이달의 우주’ 결성…짝꿍들 ‘열광’

[텐아시아=유청희 기자]

MBC ‘가시나들’ 방송 화면

MBC ‘가시나들’에서 이달의 소녀 이브와 우주소녀 수빈이 ‘이달의 우주’를 결성했다.

9일 방송된 ‘가시나들’에서는 이달의 소녀 이브와 우주소녀 수빈이 각각의 짝꿍 할머니들과 함께 모여 다 같이 저녁을 먹었다.

저녁을 먹던 도중 이브는 일어나서 할머니들에게 “우리 직업이 뭐냐. 가수다”라면서 공연을 할 거라고 했다.

이브와 수빈은 ‘상어가족’ 노래에 맞춰 춤을 췄다. 열심히 박수를 쳐주는 수빈의 짝꿍 할머니인 박무순 씨와 달리 이브의 짝꿍 할머니인 이남순 씨는 계속해서 식사에 집중해 웃음을 자아냈다.

‘가시나들’은 인생은 진작 마스터했지만 한글을 모르는 80대 학생들과, 한글은 대략 잘 알고있지만 인생이 궁금한 20대 연예인들의 동고동락 프로젝트를 담는다. 오늘(9일) 4부를 내놓으며 종영한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