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 레오, 새 앨범 트랙리스트 공개…전곡 작사·작곡 참여

[텐아시아=유청희 기자]

빅스 레오 ‘MUSE’ 트랙리스트/사진제공=젤리피쉬

빅스 레오의 새 앨범 ‘MUSE (뮤즈)’ 타이틀 곡명이 공개됐다.

9일 자정 빅스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레오의 두 번째 미니 앨범 ‘MUSE’ 트랙리스트가 공개되며 타이틀 곡명이 ‘로맨티시즘’임을 알렸다.

모두 6곡의 다양한 곡들로 꽉 채워진 미니앨범 ‘MUSE’에서 레오는 전곡 작사, 작곡에 참여해 솔로 가수를 넘어 아티스트로서의 역량을 보여주며 음악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그동안 베일에 싸여있던 타이틀 곡명 ‘로맨티시즘’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이외에도 ‘다가오는 것들’  ‘향수병’  ‘타이트해’  ‘MUSE’  ‘the flower’까지 음악팬들의 귓가는 물론 가슴까지 설레게 할 다양한 음악 스타일의 곡들이 가득 채워져 있다.

특히, 타이틀곡 ‘로맨티시즘’은 느린 템포의 R&B에서 그루비한 비트감으로 반전되는 매력이 특징인 곡으로 피지컬 갑 레오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감성 뮤지션 막시밀리언 헤커(Maximilian Hecker)와 컬래버를 펼친 선공개 곡 ‘the flower’와 힙합 그룹 다이나믹 듀오 최자가 피처링에 참여한 ‘다가오는 것들’이 수록되어 눈길을 끈다.

한편, 레오는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총 3일간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두 번째 단독 콘서트 ‘MUSE’를 개최한다. 오는 17일 두 번째 미니앨범으로 컴백한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