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수 8人, 역대 최다 득표 ‘나이팅게일’ 위협할 명품 무대

[텐아시아=유청희 기자]

MBC ‘복면가왕’/사진제공=MBC

오늘(9일) 방송되는 MBC ‘복면가왕’에서는 104대 가왕석에 도전하는 복면 가수 8인의 무대가 펼쳐진다.

1라운드 첫 등장과 동시에 ‘복면가왕’ 역대 최다득표인 96표를 획득하며 5연승 가왕 ‘걸리버’ 데이브레이크 이원석까지 제친 104대 가왕 ‘나이팅게일’! 방송 이후 연일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나이팅게일’의 정체를 두고 네티즌 사이에 설전이 오가고 있다.

하지만 새로운 가왕 ‘나이팅게일’에 도전장을 내민 복면 가수들 역시 만만치 않은 실력자였다. 가왕 ‘나이팅게일’의 첫 방어전이 순탄치 않을 것임을 예고했다.

특히, 한 복면 가수의 듀엣 무대를 지켜본 판정단은 “‘헉’ 소리가 날 만큼 반가운 얼굴일 것이다” “이 목소리는 어쩔 수가 없다”며 누구나 인정할 만한 레전드급 가수 등장을 예측했다.

‘복면가왕’은 오늘(9일) 오후 5시 방송된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