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예지원·조동혁, 관능적인 30초 예고편…농염 스킨십 ‘파격’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제공=채널A 새 드라마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채널A 새 금토드라마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제작진이 세 번째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오는 7월 5일 처음 방송되는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극본 유소정, 연출 김정민)은 금기된 사랑으로 인해 홍역을 겪는 어른들의 성장을 다룬다.

30초의 분량의 짧은 예고 영상은 높은 수위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모았다. 하얀색 옷을 입고 묘한 미소를 지은 채 호텔 복도를 걷는 예지원 뒤로 ‘평일 오후 세시 나는 아내를 벗어던진다’는 문구가 등장한다. 검은색 의상으로 갈아입은 예지원의 모습으로 교차돼 다음 장면을 궁금하게 만들었다.

이어 조동혁이 등장한다. 예지원과 조동혁은 아무도 없는 호텔 복도에서 손끝만 스친 채 서로의 길을 걸어간다. 두 사람의 입맞춤으로 예고 영상은 끝이 난다. 짧은 예고만으로도 기대를 한껏 높였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