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 레오, 몽환적이고 세련됐다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그룹 빅스 레오. / 제공=젤리피쉬

 

그룹 빅스 레오가 두 번째 미니음반 ‘뮤즈(MUSE)’의 발매를 앞두고 공식 콘셉트 사진을 8일 공개했다.

사진에는 몽환적이면서도 도도한 분위기를 연출한 레오의 모습이 담겨있다. 다양한 분위기의 색감을 배경으로 각기 다른 매력을 뽐냈다. 날카롭고 차가웠다가, 섹시하고 열정 넘치는 면도 강조한다.

레오는 패션 화보 모델처럼 세련된 모습도 보여줬다. 자유분방한 얼굴까지 드러내며 남성미까지 놓치지 않았다.

레오는 지난 5일 세계적인 뮤지션 막시밀리언 헤커(Maximilian Hecker)와 협업한 발라드 곡 ‘더 플라워(the flower)’의 발표를 시작으로 예고 사진과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로 컴백 예열에 나섰다.

오는 17일 새 음반을 발표하는 레오는 이에 앞서 오는 14~16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두 번째 단독 콘서트를 연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