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태현, “장재인과 메신저 당사자 분께 사과…해명할 것”(전문)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남태현 /텐아시아 DB

가수 남태현이 7일 자신의 SNS에 “물의를 일으켜서 죄송하다”는 글을 올렸다.

남태현은 이날 새벽 공개 연애 중이었던 장재인의 ‘양다리 폭로’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남태현은 “저의 명백한 잘못이 존재하지만 지금 여론이 조금은 사실이 아닌 부분까지도 확인 없이 게재 되고 있는 부분에 안타까움을 느낍니다”라며 “정리 중이니 최대한 빨리 자필 사과문과 해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장재인과 남태현은 tvN 예능 프로그램 ‘작업실’을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지난 4월 22일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그러나 공개 연애가 47일 만에 파국을 맞자 ‘작업실’의 제작진 역시 장재인, 남태현의 내용을 축소 편집할 예정이라고 7일 입장을 냈다.

◆ 다음은 남태현이 SNS에 올린 글 전문.

먼저 물의를 일으켜 죄송합니다.

당사자인 장재인씨와 메신저 당사자 분께 깊은 사죄를 드립니다.

저의 명백한 잘못이 존재하지만 지금 여론이 조금은 사실이 아닌 부분까지도 확인 없이 게재 되고 있는 부분에 안타까움을 느낍니다.

정리 중이니 최대한 빨리 자필 사과문과, 해명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