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한국은’ 네덜란드 편, 높은 화제성으로 출발…‘칠링’ ‘칠러’ 실검 장식

[텐아시아=유청희 기자]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사진제공=MBC에브리원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네덜란드 편이 뜨거운 화제성을 보였다.

지난 6일 방송된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네덜란드 편은 평균 시청률 4.2% (닐슨 코리아 수도권 기준)으로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또한 주요 타깃 25-44세 여성 시청률 3.358%로 프로그램 리런칭 이후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으며, 광고주 선호 타깃 20~49세 여성 시청률은 3.24%로 동시간대 유료매체 채널 순위 1위를 기록했다.

특히 수도권 30대 여성 평균 시청률은 4.352%, 최고 시청률 5.086%를 기록해 지상파 포함 동시간대 전 채널 순위 1위를 차지했다. 전국 시청률은 전주 대비 상승한 3.4%를 나타냈다.

프로그램 방송 중에는 ‘칠링’ ‘칠러’ 등의 단어들이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일명 ‘칠러’라 불리는 네덜란드 친구들의 한국 여행기가 펼쳐졌다.  ‘칠러’는 편안하고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을 뜻하는 단어다. 이들은 여행 시작 전부터 “느긋하고 천천히, 하지만 최대한 많이 보고 즐기고 싶다”며 기대감을 높였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오는 13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