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이즈 영훈, ‘아이돌라디오’서 맹활약…’新예능돌’ 등장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그룹 더보이즈 영훈. / 제공=크래커 엔터테인먼트

그룹 더보이즈(THE BOYZ)의 영훈이 MBC 라디오 표준FM ‘아이돌라디오’의 마스코트 ‘들장미소년’으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영훈은 지난해 10월 그룹 비투비 정일훈이 진행하는 ‘아이돌라디오’의 ‘들장미소년’ 코너에 고정 출연자로 합류했다. 지금까지 8개월 째 매주 금요일 청취자들을 만나고 있다. 영훈은 DJ 정일훈을 비롯해 출연한 아이돌 그룹과 호흡을 맞춰 다채로운 매력을 뽐내고, 고민 사연에 대한 진솔한 조언도 남긴다.

8개월 동안 눈에 띄게 성장해 새로운 ‘예능돌’로 주목받고 있다. 처음 출연했을 때는 다소 긴장한 모습을 보여줬지만, 현재는 재치 있는 입담과 긍정 에너지까지 겸비해 청취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더보이즈로서는 물론 ‘예능돌’로서의 향후 활약 역시 기대를 모은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