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쿤, 안젤리나 다닐로바와 만났다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그룹 코쿤, 방송인 안젤리나 다닐로바. / 제공=윤소그룹

그룹 코쿤이 러시아 출신 방송인 안젤리나 다닐로바와 찍은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코쿤은 지난 5일 공식 SNS에 “방송계의 꾸러기 코쿤! 안젤리나 다닐로바님과 함께 촬영하고 있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더불어 안젤리나 다닐로바와 찍은 사진도 덧붙였다.

사진에는 코쿤과 안젤리나 다닐로바가 브이(V)를 그리며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안젤리나 다닐로바와 찍은 사진 외에도 코쿤은 연습실에서 새 음반을 준비하는 모습도 공개했다. 이들은 “앞으로도 즐겁고 감사한 마음으로 방송활동 하는 코쿤이 되겠습니다”라며 향후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코쿤은 윤소그룹의 대표이자 코미디언 윤형빈과 일본 엔터테인먼트 기업 요시모토흥업이 제작한 5인조 남성 그룹이다. ‘개그 아이돌’이라는 새로운 콘셉트의 팀으로, 지난해 7월 tvN ‘코미디 빅리그’를 통해 개그 무대에 데뷔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