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청하, 4년째 일한 매니저와 첫 등장…자매 같은 케미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청하와 매니저의 ‘전지적 참견 시점’ 출연. /사진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청하가 귀여운 매력이 넘치는 매니저와 처음 등장한다. 두 사람은 단 ‘1cm 키 차이’를 두고 티격태격하는 등 현실 자매같은 느낌을 풍긴다.

오는 8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대세 솔로 가수 청하와 그녀의 4년 차 매니저가 출연한다.

청하 매니저는 평소 청하와 자신이 연예인과 매니저가 아니라 자매 같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면서 돈독한 사이임을 밝혔다. 실제로도 두 사람은 작은 것에도 틈만 타면 쉴 새 없이 아웅다웅하는 등 현실 자매와 같은 모습을 보였다. 청하는 매니저가 자신이 키가 더 크다며 자신감을 보이자 “1cm밖에 차이 안 난다”라며 귀엽게 대꾸했다.

청하와 매니저의 단골집도 공개된다. 이는 매니저가 청하에게 추천한 곳으로, 매니저들 사이에서 맛집으로 소문난 곳이라고 한다.

잠시라도 조용할 틈 없는 청하와 매니저의 일상은 오는 8일 오후 11시 5분 확인할 수 있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