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발부터 개구리까지”…‘지구인 라이브’, 마라 요리 종지부 찍는다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지구인 라이브’ 스틸./사진제공=채널A

박준형이 대륙의 마라 요리 스케일에 감탄을 금치 못한다.

오는 7일 방송되는 채널A ‘지구인 라이브’에서는 중국 크리에이터 장역문이 마라계의 끝판왕을 장식한다. 박준형은 충격적인 요리의 등장에 미국 리액션이 폭발한다.

이날 MC들은 마라의 고장 베이징의 마라 거리 정복에 나선 크리에이터 장역문의 콘텐츠를 통해 대리 미각 여행을 즐긴다. 한국에서는 물론 중국에서도 뜨거운 열풍이 불고 있는 마라 음식들이 한데 모인 마라 거리의 모습에 MC들은 입을 다물지 못하고 감탄한다. 장역문은 기본 웨이팅 테이블이 300개 이상인 집을 방문해 마라계의 종지부를 찍는다.

이어 MC들 앞에 중국 특유의 상상 불가 재료들로 만들어진 마라 요리들의 향연이 펼쳐진다. 중국인도 생소한 마라 족발과 마라 개구리 먹방은 궁금증을 자극한다. 개구리의 실루엣이 그대로 남아있는 마라 요리에 MC들은 차마 콘텐츠를 쳐다보지 못해 웃음을 자아낸다.

더불어 MC들의 동공 지진을 일으키는 극강의 요리가 등장하고, 원재료를 알게 된 박준형은 “오 마이 갓”을 외치며 문화적 충격에서 헤어 나오질 못한다.

‘지구인 라이브’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