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V2’ 강부자 “이영자 다음은 나” 먹부심 폭발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스틸./사진제공=MBC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 축구 해설가 데뷔 전을 치른 강부자가 깜짝 먹방 해설을 진행한다. 그는 이영자 다음은 바로 자신이라며 라면 광고 모델 13년 경력의 ‘부자 먹방’을 펼친다.

오는 7일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이하 ‘마리텔 V2’)에서는 강부자가 조우종, 김동완 축구 해설가와 함께 축구 해설이 아닌 먹방 해설을 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6일 공개된 사진 속 강부자와 조우종, 김동완 축구 해설가 앞에 놓인 다양한 음식들이 시선을 모은다. 강부자를 위해 축구 경기 관람에서 빼놓을 수 없는 재미인 경기장 안 먹거리들을 준비한 것. 강부자는 푸짐한 음식들 앞에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강부자는 수원 왕갈비 통닭부터 스테이크까지 먹거리 설명을 늘어놓는 김동완 해설가에게 “포클레인 앞에서 삽질하는 거야”라며 뼈 때리는 한 방을 날려 폭소를 자아냈다. 그는 셀프 ‘엄지 척’을 하며 “이영자 다음에는 강부자죠~”라고 먹부심을 드러냈다. 특히 강부자는 라면 광고 모델 13년 경력의 ‘부자 먹방’을 제대로 보여주며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먹방 해설까지 섭렵한 강부자의 모습은 오는 7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