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틴여신’ 조정민, 국내외서 뜨겁다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조정민,2016dmc페스티벌

가수 조정민./ 사진=텐아시아 DB

‘라틴여신’ 조정민이 국내외에서 핫한 반응을 얻고 있다.

최근 신곡 ‘레디 큐'(Ready Q)를 발표한 조정민은 음악 방송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국내뿐 아니라 일본에서도 다양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레디큐’는 라틴리듬과 EDM이 섞인 재미있고 신나는 곡이다. 특히 많은 해외 팬들이 온라인상에 커버 댄스를 올리는 등 관심을 보이고 있다. ‘레디큐’를 통해 여신 미모를 과시하면서 건강식품, 여성의류, 화장품 등 광고계에서 끊임 없이 러브콜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조정민은 각종 행사에 참여하며 바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소속사 루체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조정민은 오는 6월 20일 포천힐스CC에서 열리는 비씨카드·한경레이디스컵 2019 골프대회에 셀럽으로 참여한다. 23일에는 상암 에스플렉스센터에서 팬사인회를 연다. 추첨으로 선발된 팬 50명과 함께 사인회는 물론 다채로운 이벤트를 벌인다. 29일에는 한국을 방문하는 남미팬들과의 팬미팅이 계획 돼 있다. 스크린골프TV에서 방영되는 ‘정민아 골프치자'(가제)라는 20회 짜리 골프예능에서 단독 MC도 맡았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