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데뷔 6년 만에 첫 자작곡 ‘이 밤’ 공개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방탄소년단 진 ‘이 밤’./ 사진제공=사운드클라우드

그룹 방탄소년단의 진이 5일 0시 사운드클라우드를 통해 자작곡 ‘이 밤’을 공개했다.

‘이 밤’은 진이 방탄소년단으로 데뷔한 지 6년 만에 선보이는 처음으로 자신이 만들고 부른 곡이다.

‘이 밤’은 방탄소년단의 데뷔 6주년 이벤트인 ‘2019 BTS FESTA’가 펼쳐지는 중에 공개돼 팬들에게 더욱 반가움을 자아내고 있다.

‘이 밤’의 총괄 프로듀싱은 Slow Rabbit(슬로우 래빗)이 맡았다고 알려졌다. 이 가운데 진, Hiss Noise(히스 노이즈), 방탄소년단 리더 RM이 곡 작업에 참여했다고 전해졌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3일부터 오는 13일까지 ‘2019 BTS 페스타(FESTA)’를 통해 멤버들이 직접 참여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있다. 멤버들은 최근 영국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12만 명을 동원하는 ‘러브 유어셀프: 스피크 유어셀프’ 공연을 마쳤다. 7일과 8일 프랑스 파리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투어를 이어간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