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아이돌’ NCT 127, 데뷔곡 ‘소방차’로 한층 성장한 무대

[텐아시아=유청희 기자]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사진제공=MBC에브리원

그룹 NCT 127이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 데뷔곡 ‘소방차(Fire Truck)’의 한층 성장한 무대를 보여준다.

5일 방송되는 ‘주간아이돌’에서는 NCT 127의 데뷔곡 ‘소방차’ 무대가 펼쳐진다.

NCT 127의 데뷔 앨범 타이틀곡 ‘소방차’는 불이 난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불을 끄는 소방차처럼, 음악을 통해 무더위와 스트레스에 지친 모든 이들의 눈과 귀를 시원하게 만들고 싶다는 멤버들의 포부가 담긴 곡이다.

최근 녹화에서 멤버들은 의상까지 완벽하게 데뷔 시절의 모습으로 갖춰입었다. 파워풀한 군무와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 연기로 무대를 꾸며 주변의 탄성을 자아냈다.  2017년 쟈니와 도영이 합류하고, 2018년 정우가 마지막 멤버로 입단하면서 새롭게 탄생한 2019년 버전 ‘소방차’ 무대가 기대된다. 

‘주간아이돌’은 5일 오후 5시 방송된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