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미 “‘검법남녀2’ 오늘밤 9시도 잘 부탁드립니다” 본방 사수 독려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검법남녀2’ 배우들/ 사진=정유미 인스타그램

배우 정유미가 MBC 월화드라마 ‘검법남녀2’ 본방사수를 부탁했다.

정유미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밤 9시도 잘 부탁드립니다 #검법남녀 시즌2 #동부지검”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검법남녀2’/ 사진=정유미 인스타그램

사진 속 정유미는 배우 오만석, 박준규 등 ‘검법남녀’ 팀과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배우들 모두 햇볕이 쨍쨍한 무더운 날씨에도 밝은 표정을 짓고 있어 남다른 촬영장 분위기를 짐작하게 한다.

‘검법남녀2’는 까칠법의학자 백범(정재영), 열혈신참 검사 은솔(정유미), 베테랑 검사 도지한의(오만석)의 공조수사를 담은 드라마다. 매주 월, 화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