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 PHOTO]강희구 연출 ‘여성시대 맡았을때 부담감이 컸다’

[텐아시아=조준원 기자]강희구 연출이 4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진행된 MBC 라디오 [여성시대 양희은, 서경석입니다]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강희구 연출,여성시대

강희구 연출이 4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진행된 MBC 라디오 [여성시대 양희은, 서경석입니다]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여성시대]는 1975년 임국희의 여성살롱으로 첫 방송을 시작한 이후 1988년 지금의 [여성시대]로 프로그램명이 바뀌어 31년째 청취자들과 소통하고 있는 MBC의 장수 프로그램.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