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텐] 엑스맨 시리즈의 그 마지막! ‘엑스맨: 다크피닉스’ 내한 기자간담회

[텐아시아=TV텐 영상취재팀]

영화 ‘엑스맨: 다크피닉스’의 내한 기자간담회가 지난 5월 27일 오전 10시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렸다.

‘엑스맨: 다크피닉스’는 엑스맨의 가장 강력한 적, 다크 피닉스로 변한 진 그레이(소피 터너)와 지금까지 이뤄온 모든 것을 걸고 맞서야하는 엑스맨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19년동안 계속된 ‘엑스맨’ 시리즈를 마무리하는 작품이자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엑스맨: 아포칼립스’로 이어져 온 프리퀄의 마지막 작품으로 엑스맨 시리즈 팬들의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소피 터너, 마이클 패스벤더, 타이 쉐리던, 에반 피터스 등이 출연하는 영화 ‘엑스맨: 다크피닉스’는 내일(5일) 오후 3시 전 세계 최초로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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