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나·박성훈, ‘수요미식회’ 특별 출연…”이날만을 기다렸다”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올리브 ‘수요미식회’./ 사진제공=올리브

5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는 올리브 ‘수요미식회’에 배우 강한나와 박성훈이 특별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제철 재료로 독창성 있는 메뉴를 선보이는 고급 일식 요리인 ‘갓포 요리’ 편이 방송된다.

‘수요미식회’를 처음 방문한 강한나와 박성훈은 프로그램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표출해 눈길을 끈다. 강한나는 “맛집을 찾을 때 무조건 ‘수요미식회’를 검색한다”며 애정어린 맛집 검색 팁을 뽐낸다.

박성훈은 “여기 출연하는 것이 꿈이었다. 이날만을 기다렸다”고 밝혀 MC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름이 어렵고 생소하게 느껴지는 갓포의 개념부터 눈을 즐겁게 하는 다채로운 갓포 요리의 향연이 펼쳐진다. 놀라운 비주얼의 메뉴들과 요리와 어울리는 소스 등 갓포 요리를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이 공개된다. 또한 하이볼에 얽힌 재미있는 에피소드도 준비돼 있다.

뿐만 아니라 음식의 신상 트렌드를 알려주는 ‘뜨거운 한 끼’에서는 갓포 요리 중 고등어 샌드위치 ‘사바산도’를 집중 탐구한다. 하석진이 맛보고 온 사바산도의 맛과 비주얼 등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