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최고의 성장 영화”…’보희와 녹양’ 김주아X안지호, ‘FM 영화음악’ 오늘(4일) 출격

[텐아시아=유청희 기자]

영화 ‘보희와 녹양’의 김주아, 안지호/사진제공=영화진흥위원회

안주영 감독의 장편데뷔작 ‘보희와 녹양’의 주역인 배우 김주아와 안지호가 오늘(4일) MBC FM4U ‘FM영화음악 정은채입니다’에 출연한다.

‘보희와 녹양’은 소심하고 여린 소년 보희가 대범하고 당찬 소녀 녹양과 함께 아빠를 찾으러 나서게 되면서 벌어지는 소동을 그린 이야기다 ‘나의 특별한 형제’로 인상 깊은 연기를 보여준 안지호와 뮤지컬부터 장단편 영화, 웹드라마까지 반짝이는 행보를 걷고 있는 김주아, 그리고 강렬한 존재감으로 영화의 중심을 잡아주는 서현우와 신동미까지 합세해 영화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을 받고 있다.

모든 것이 두려운 소심한 소년 보희 역을 맡은 안지호와 세상이 무너져도 살아남을 것 같은 당찬 소녀 녹양 역을 맡은 김주아는 오늘(4일) 오후 8시 ‘FM영화음악 정은채입니다’에 생방송으로 출연한다. 영화 출연 소감은 물론,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싱그럽고 풋풋한 에피소드들을 방출할 예정이다. 이날 방송은 보이는 라디오로 진행된다.

‘보희와 녹양’은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