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은 별게 아니었어”…신정환, 테니스장서 여유로운 근황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신정환./ 사진제공=인스타그램

신정환이 근황을 공개했다.

신정환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운동하기 좋은 날 #행복은 #별게 아니었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한 테니스장에서 라켓을 들고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까무잡잡하게 탄 피부와 비교적 밝은 표정이 눈길을 끈다.

신정환은 과거 불법 도박 논란으로 모든 활동을 중단했다. 2014년 12살 연하의 연인과 결혼해 3년 만에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2017년 7년 공백 끝에 Mnet ‘프로젝트-악마의 재능기부’로 복귀 했고, 지난해 9월 ‘아는형님’에 출연했지만, 네티즌들은 그의 활동에 대해 ‘시기 상조’라며 비판했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