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드아이 ‘DMT’로 대학교 축제 접수… ‘입덕’ 부르는 무대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써드아이./ 사진제공=GH 엔터테인먼트

신예 걸그룹 3YE(써드아이)가 대학생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

3일 GH 엔터테인먼트는 써드아이가 최근 상지대학교, 서경대학교 등의 축제에 참석해 새디지털 싱글 ‘DMT(Do Ma Thang)’ 무대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지난 5월 21일 ‘DMT(Do Ma Thang)’를 발표하고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써드아이는 최근 대학교 축제 무대에 올라 대학생들과 함께 호흡했다.

특히 강렬하고 파워풀한 매력을 어필하며 뜨거운 환호를 얻었다. 써드아이는 자신들의 차별화된 콘셉트로 대학생들을 ‘입덕’시키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는 후문이다.

또 써드아이는 무대를 마친 후 많은 대학생들과 함께 인증샷을 남기는 등 친근한 모습을 보여줘 박수를 받았다.

GH엔터테인먼트가 야심차게 선보이는 신예 써드아이는 유지, 유림, 하은으로 구성된 3인조 걸그룹이다. 소녀의 이미지와 아름다움으로 점철되는 기존 걸그룹들과는 차별화된 콘셉트로 시선을 끌고 있다.

써드아이는 각종 음악방송 출연을 비롯해 다양한 컨텐츠를 선보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