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달 연대기’, 김지원 아역은 허정은…’어린 탄야’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배우 허정은./ 사진제공=제이와이드컴퍼니

제이와이드컴퍼니가 3일 “아역 배우 허정은이 tvN 토일드라마 ‘아스달 연대기’에서 어린 시절 탄야로 등장했다”고 밝혔다.

‘아스달연대기'(극본 김영현·박상연, 연출 김원석)은 태고의 땅 아스에서 서로 다른 전설을 써가는 영웅들의 운명적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허정은이 탄야(김지원)의 어린 시절을 연기했다.

지난 방송에서 허정은은 늑대 무리한테 위협을 당하고 있던 어린 은섬(김예준)을 도와준 와한족의 무리와 함께 등장했다. 상처가 심한 아사혼 (추자현)의 발을 보더니 눈물의 바다를 건너왔다는 것을 알아채고 걱정 어린 눈빛으로 살펴봤다.

극 초반에 아사혼이 꿈 속에서 보았던 아이가 처음에는 은섬으로 보였다가 탄야로 보여지는 모습은 탄야와 은섬의 관계 전개에 궁금증을 높였다.

‘아스달 연대기’는 토, 일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