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파크 뮤직 페스티벌’, 폴킴·장범준·자이언티 등 라인업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파크 뮤직 페스티벌’ 포스터.

‘2019 서울 파크 뮤직 페스티벌(이하 ‘파크뮤직’)의 3차 라인업이 3일 발표됐다.

라인업에 따르면 폴킴, 장범준, 김필, 로큰롤라디오, 늦은 감은 있지만(슬릭X남메아리), 미아, 블루파프리카, 샘김, 이진아가 이름을 올렸다.

1, 2차 라인업에서는 국카스텐, 지코, 혁오, 자이언티, 비와이, 소란, 윤딴딴, 10cm, 수란, 정기고, 아도이, 양다일 등이 합류를 알렸다.

이날 CJ ENM 오쇼핑 부문의 모바일 생방송 ‘쇼크라이브’를 통해선 ‘서울 파크 뮤직 페스티벌 미리 보기(https://goo.gl/Y9D8Zs)’쇼케이스 방송이 펼쳐진다. 오후 6시 30분부터 90분간 지속되는 이번 방송에서는 ‘파크뮤직’의 티켓 판매와 이번 페스티벌의 출연진인 10cm, 소수빈이 출연해 라이브 공연은 물론 애장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한다. 모든 구매 고객에게는 종이 의자를 제공한다고 한다.

또한 ‘파크뮤직’을 100% 즐길 수 있는 꿀팁 공개와 국카스텐, 혁오, 자이언티, 장범준 등 출연 뮤지션의 사인 CD 등 다양한 경품 추천 이벤트도 함께 열린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