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북미서 수익 1억5000만…‘레미제라블’ ‘라라랜드’ 넘은 新기록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영화 ‘알라딘’ 포스터./사진제공=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영화 ‘알라딘’이 북미에서 1억5000만 달러 이상 수익을 거두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알라딘’은 역대 북미 뮤지컬 장르 흥행작 ‘레미제라블'(2012) 1억4880만9770달러, ‘라라랜드'(2016) 1억5110만1803달러, ‘맘마미아!'(2008) 1억4416만9664달러, ‘맘마미아!2′(2018) 1억2063만4935달러의 기록을 모두 갈아 치웠다. 전세계 흥행 수익은 3억 달러를 넘어섰다. 국내에서는 지난달 23일 개봉해 2일 오전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알라딘’은 좀도둑에 지나지 않았던 알라딘이 소원을 들어주는 램프의 요정 지니를 만나게 되면서 환상적인 모험을 겪게 되는 판타지 어드벤처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