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 오랜만이야”…‘집사부일체’ 상승형재, 여행 메이트 사부의 인연을 만나다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깨달음 방학’ 맞아 일본으로 떠난 ‘집사부일체’ 멤버들. /사진제공=SBs

SBS ‘집사부일체’에서 사부와 사부를 ‘전하’로 부르는 오래된 인연과의 만남이 펼쳐진다.

2일 방송되는 ‘집사부일체’에서 ‘깨달음 방학’을 맞이해 일본으로 여행을 떠난 이승기, 양세형, 이상윤, 육성재가 깊은 산속에 위치한 숙소를 찾는다. 자연에 둘러싸인 아름다운 풍경에 멤버들은 “영화 속에서나 보던 곳 같다” “숲속에 이런 곳이 있을 수 있냐”라며 연신 감탄했다.

이후 사부와 멤버들은 노천온천에서 여유롭게 휴식을 취했다. 그러던 중 멤버들은 숙소 독방 이용을 걸고 대결을 제안했다. 처음엔 시큰둥하던 사부도 신박한 아이디어를 내며 적극적으로 참여해 멤버들을 웃음짓게 했다. 사부의 아이디어가 가미된 물 따귀 대결에 멤버들은 물론 사부까지도 박장대소하며 게임을 즐겼다.

멤버들은 사부의 오랜 인연이 있는 곳을 방문해 사부의 지인을 만나게 됐다. 멤버들은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의 만남을 앞두고 지인의 정체를 궁금해하기 시작했다. 드디어 만나게 된 사부의 지인은 사부와 만나자마자 “전하, 오랜만이야”라는 특이한 인사말로 눈길을 끌었다.

사부의 오랜 인연의 정체는 2일 오후 6시 25분에 확인할 수 있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