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 PHOTO] 방탄소년단, 축제는 시작됐다

[(런던)텐아시아=김하진 기자]

1일 그룹 방탄소년단의 월드 투어가 펼쳐지는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 콘서트장. / 런던=김하진 기자

바로 오늘, 1일(현지시간) 오후 7시 30분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월드 투어 콘서트 ‘러브 유어셀프: 스피크 유어셀프(LOVE YOURSELF: SPEAK YOURSELF)’가 펼쳐진다.

웸블리 스타디움은 방탄소년단의 대형 사진으로 가득하고, 굿즈(팬클럽 상품)를 사기 위해 모인 전 세계 아미(ARMY)로 북적였다.

방탄소년단은 이번 웸블리 스타디움 콘서트에서 지난 4일 발표한 미니음반 ‘맵 오브 더 솔 : 페르소나(MAP OF THE SOUL : PERSONA)’의 타이틀곡 ‘작은 것들을 위한 시((Boy With Luv)’를 비롯해 또 다른 수록곡 ‘디오니소스(Dionysus)’ ‘메이크 잇 라이트(Make It Right)’ ‘소우주’ 등을 부를 예정이다. 역동적인 안무가 돋보이는 ‘낫 투데이(Not Today)’ ‘아이돌(IDOL)’ ‘페이크 러브(FAKE LOVE)’ ‘마이크 드롭(MIC Drop)’ 등으로 분위기를 띄운다. 멤버별 솔로와 유닛 공연도 준비해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런던=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