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창민, 기부 프로젝트 ‘RE:MAX’ 시작

[텐아시아=우빈 기자]

그룹 동방신기의 최강창민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그룹 동방신기 최강창민과 미국 기부 플랫폼 ‘리프레젠트(Represent)’ 협업한 ‘리:맥스(RE:MAX)’ 프로젝트가 공개됐다.

‘리:맥스’ 프로젝트는 최강창민이 직접 디자인한 패션 아이템을 판매해 수익금을 기부하는 프로젝트다. 프로젝트명 ‘리:맥스’는 영단어 ‘REMIX’와 최강창민의 이름 ‘MAX’를 조합해  최강창민의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자연 보호’를 주제로 ‘다시 지구를 최고의 상태로 아름답게 만들자’는 의미를 담았다. 오는 6월 12일까지 2주간 ‘리프레젠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펼쳐져 뜨거운 반응이 기대된다.

더불어 ‘리프레젠트’는 전 세계 유명 셀러브리티들과 협업을 통해 만들어진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고, 수익금을 기부하는 미국 기반의 기부 플랫폼으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마크 러팔로 등 세계적인 스타들이 참여했다. 최강창민은 좋은 취지에 동감해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했고, 기획부터 디자인까지 적극적으로 임한 만큼 높은 관심을 얻을 전망이다.

수익금은 환경 보호를 위한 활동에 기부될 예정이어서 의미를 더한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