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연습실 공개…’흔들려’ 막바지 연습 삼매경

'흔들려' 막바지 연습 중인 AOA

‘흔들려’ 막바지 연습 중인 AOA

걸그룹 AOA(에이오에이) 멤버 설현이 한밤 중 연습 삼매경인 AOA의 연습실을 공개했다.

6일 AOA 페이스북에는 설현의 드라마 ‘못난이 주의보’ 촬영장 대기실의 사진과 함께 촬영을 마친 후 합류한 AOA 안무 연습실에서의 멤버들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10일 컴백하는 AOA 멤버들이 늦은 밤까지 타이틀곡 ‘흔들려’ 안무 연습에 한창인 모습이 담겨 있다. 멤버 유나와 혜정이 짝을 지어 연습을 하는 동안 지민과 민아는 카메라로 녹화를 하며 꼼꼼히 모니터를 하고, 연이은 개별 연습까지 강도 높은 컴백 막바지 준비가 계속 되고 있다.

장난기가 발동한 AOA 멤버들이 빨간 손수건으로 ‘흔들려’ 티저 영상 속 안대를 패러디하며 웃음꽃을 피우기도 했다. 콘셉트 티저에서 멤버들은 모두 시스루 안대로 눈을 가리고 있어 강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1년 만의 완전체 컴백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AOA는 10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흔들려’ 무대를 공개한다.

글. 박수정 soverus@tenasia.co.kr
사진제공. FNC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