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달연대기’, 오늘(30일) 촬영 종료·종방연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아스달연대기,제작발표회

배우 송중기(왼쪽부터), 장동건, 김지원, 김옥빈./ 텐아시아 DB 

tvN 새 토일드라마 ‘아스달연대기’의 촬영이 30일 종료되며 배우들과 스태프들, 관계자들이 모여 종방연을 가진다.

‘아스달연대기’ 측 관계자는 이날 텐아시아에 “오늘 촬영 종료와 함께 종방연을 가진다”고 밝혔다.

‘아스달 연대기’ 팀은 국내외를 오가며 분주하게 촬영했다. 국내 주요 세트장은 경기도 오산, 대전 등이었으며 이 세트장 외에도 다양한 지방 곳곳을 다녔다. 제주도와 브루나이에서 야외 촬영을 하기도 했다.

‘아스달 연대기’는 가상의 대륙 ‘아스’를 배경으로 각자의 앞에 닥친 어려움을 헤쳐나가는 네 영웅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네 영웅은 장동건, 송중기, 김지원, 김옥빈이다. 아스달은 아스 대륙에 세워진 최초의 도시 이름이다.

‘아스달 연대기’는 이야기의 큰 변화를 중심으로 파트 1, 2, 3으로 나뉘어 방영된다. 오는 6월 1일 밤 9시 첫 방송을 시작으로 ‘파트1 예언의 아이들’과 ‘파트 2 뒤집히는 하늘, 일어나는 땅’이 6회씩 12회 분량으로 방송된다. 이후 ‘파트 3 아스, 그 모든 전설의 서곡’이 올해 하반기에 방영될 예정이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