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현, 오는 8월 단독 콘서트 연다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가수 박정현. / 제공=문화인

가수 박정현이 올여름을 한층 뜨겁게 달굴 단독 콘서트로 돌아온다.

28일 박정현 소속사 문화인(文化人)은 “박정현이 오는 8월 2~4일과 9~11일까지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단독 콘서트 ‘만나러 가는 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박정현은 이번 콘서트를 관객들과 호흡하는 새로운 콘셉트로 꾸밀 예정이다. 문화인 관계자는 “그동안 이어져 온 박정현의 공연과는 차별화된 콘셉트의 공연을 준비 중”이라며 “남다른 내공으로 다져진 박정현의 확 달리진 이번 공연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만나러 가는 길’ 티켓 예매는 오는 6월 5일 오후 8시 인터파크를 통해 가능하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