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PHOTO, 강한나, 노출은 포기못해… 화끈하게 파인 등라인

강한나, 노출은 포기못해... 화끈하게 파인 등라인

강한나가 블루카펫을 밟고 있다.

강한나, 노출은 포기못해... 화끈하게 파인 등라인

강한나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강한나, 노출은 포기못해... 화끈하게 파인 등라인

강한나가 깊게 파인 드레스 뒤태로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2013 부산영화제 그림 같은 순간②

강한나는 지난 4일 열린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서 아찔한 드레스를 선보여 화제를 일으켰다.

배우 강한나가 4일 오후 부산 해운대 BIFF 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열린 ‘APAN 스타로드’ 블루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부산=사진. 팽현준 pangpan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