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석만의 특별한 소통, 숨바꼭질→보물찾기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가수 지진석./ 사진제공=블랙와이뮤직

가수 지진석이 지난 25일 서울 어린이대공원에서 팬들과 특별한 방법으로 소통했다.

지진석은 MBC 아이돌 서바이벌 ‘언더나인틴’에 출연했던 참가자다. 당시 보컬 부문에서 출중한 실력을 보여줬다.

지진석은 팬들과의 숨바꼭질과 팬들의 미션이 적힌 쪽지를 찾아서 수행하는 과정을 네이버 V라이브로 공개했다. 팬들이 미션을 쓴 쪽지가 바로 ‘보물’이었다고 한다.

이날 선택된 미션은 ‘지목된 팬과 2분간 대화하기’‘타이틀곡 레슨해 주기’‘사진 찍어 주기’‘팬에게 맛있는 것 사주기’ 등이 있었다.

가장 크게 재미를 안긴 미션은 팬들과 롤러코스터를 타는 것과 아이스크림 쏘기였다. 롤러코스터를 타기 전 극도로 긴장한 지진석의 모습이 웃음을 안겼다는 후문이다.

지진석은 오는 31일 저녁 6시 싱글 ‘Good Night’을 발매하며 정식으로 데뷔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