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 51살 맞아? 20대 같은 ‘서재페’ 패션 눈길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사진=엄정화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엄정화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9 서울 재즈 페스티벌을 인증하는 “ #서재페#정재형#앨범#발매#commingsoon #서울재즈페스티벌”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페스티벌을 즐기는 엄정화의 모습이 담겼다. 엄정화는 흰색 민소매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두건을 착용해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선글라스와 벨트로 멋스러움을 더했다. 5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가는 몸매가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패션 짱짱”, “페스티벌 스타일 제대로”, “너무 예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진재영은 1969년생으로 올해 나이 51살이다. 엄정화는 영화 ‘오케이! 마담’ 개봉을 앞두고 있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