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즈, 거침없이 발산 중인 ‘러블리’ 매력

[텐아시아=우빈 기자]

그룹 러블리즈 / 사진제공=울림엔터테인먼트

그룹 러블리즈(Lovelyz)가 컴백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러블리즈는 지난 20일 여섯 번째 미니 앨범 ‘원스 어폰 어 타임(Once Upon A Time)’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우리’로 컴백했다.

인기 남자 아이돌들의 연이은 컴백에도 불구하고 음원 공개 직후, 포털사이트 검색어는 물론 각종 음원사이트 상위권을 차지하며 보이그룹 사이에서 명실상부한 걸그룹의 저력을 보여줬다. 국내는 물론 해외 아이튠즈 차트 10개국 TOP10에 안착, 러블리즈에 대한 글로벌한 인기를 보여주기도 했다.

또한 지난 23일 Mnet ‘엠카운트다운’ 음악 방송 첫 컴백무대는 타이틀곡은 물론 멤버들의 물오른 비주얼과 의상이 각종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며, 남돌 못지않은 재생 수를 나타내기도 했다.

러블리즈의 타이틀곡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우리’는 기존의 러블리즈만의 색깔을 유지하면서 청량하고 상큼한 사운드로 계절감에 맞게 편곡된 곡이다. 매력적인 신스 사운드와 러블리즈의 아련한 보이스가 가장 아름다웠던 시절을 이야기하는 가사로 표현되어 더욱더 감성적인 러블리즈만의 색깔을 보여주는 곡이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