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하균X이광수 ‘나의 특별한 형제’ 안방서 본다…오늘(23일) VOD 서비스 시작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영화 ‘나의 특별한 형제’ 포스터. / 제공=NEW

영화 ‘나의 특별한 형제’가 오늘(24일)부터 VOD 극장 동시 서비스를 시작한다.

‘나의 특별한 형제’는 머리 좀 쓰는 형 세하(신하균)와 몸 좀 쓰는 동생 동구(이광수),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았지만 20년 동안 한 몸처럼 살아온 두 남자의 우정을 그린 휴먼 코미디 영화다. 개봉 4주 차인 현재 네이버 평점 9.19, CGV 골든에그지수 97%를 유지하며 웰메이드 영화로 평가 받고 있다.

대세 배우 신하균, 이광수의 특별한 케미는 물론 현실감 있는 청춘 캐릭터로 극에 활기를 더한 이솜까지 세 배우의 빛나는 열연을 이제 안방에서 확인할 수 있다. KT Olleh TV, SK Btv, LG U+TV, 홈초이스, 구글플레이, pooq, TVING, 씨츄, 카카오페이지, 네이버 시리즈on, 원스토어, 예스24, 씨네폭스, KT skylife 및 웹하드 플랫폼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한 VOD 서비스를 시작, 더욱 많은 관객들과의 만남을 예고하고 있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