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투어中”…방탄소년단, 해외서 여유 만끽…노을빛 아래 근황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 제공=방탄소년단 공식 SNS

그룹 방탄소년단이 해외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방탄소년단은 23일 공식 SNS에 웃고 있는 이모티콘을 올리면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미소 짓고 있는 지민과 제이홉을 비롯해 한곳을 바라보는 지민·진·RM 등의 모습이 담겨있다. 더불어 석양을 바라보는 뒷모습을 담은 사진도 올려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월드 투어 콘서트 ‘러브 유어셀프 : 스피크 유어셀프(LOVE YOURSELF: SPEAK YOURSELF)’를 펼치고 있는 방탄소년단은 최근 미국 스타디움 투어를 마쳤다. 6회 공연 동안 32만 명의 관객을 끌어모았다. 오는 25일~26일 브라질 상파울루, 6월 1일~2일 영국 런던에서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