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켓맨’ 덱스터 플레처 감독 “한국서 6주간 장기 휴가 즐기고파”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덱스터 플레처 감독이 23일 오전 서울 신천동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로켓맨’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

덱스터 플레처 감독이 영화 ‘로켓맨’으로 내한한 소감을 밝혔다.

23일 오전 서울 신천동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로켓맨’ 내한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덱스터 플레처 감독과 배우 태런 에저튼이 참석했다.

두 번째 내한인 덱스터 플래처 감독은 “이번에는 부인과 함께 왔는데 어제 하루 종일 관광을 했다. 나중에 다시 와서 6주 넘게 휴가를 즐기고 싶다”고 말했다.

덱스터 플레처 감독은 “이 영화에 참여할 수 있게 돼 영광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태런 에저튼의 놀라운 퍼포먼스, 노래를 들을 수 있을 것”이라고 귀띔했다.

‘로켓맨’은 전세계가 사랑한 팝의 아이콘 엘튼 존의 환상적인 음악과 열정적인 무대, 드라마틱한 인생을 담아낸 작품. 오는 6월 5일 개봉한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