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군의 태양’ 자체최고시청률 21.8%로 종영

SBS '주군의 태양'

SBS ‘주군의 태양’

SBS 수목드라마 ‘주군의 태양’이 자체최고시청률을 기록하며 종영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3일 방송된 ‘주군의 태양’은 전국시청률 21.8%(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전회(19.7%)보다 2.1%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자체최고시청률 기록이기도 하다.

첫회 13.6%로 출발한 ‘주군의 태양’은 꾸준히 10%대 후반 시청률을 기록하며 수목극 1위 자리를 고수해왔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국으로 돌아온 주중원(소지섭)과 태공실(공효진)이 결국 사랑을 이루는 내용이 전파를 탔다.

글. 장서윤 ciel@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