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수호, 생일 자축…꽃무늬 스티커 타투로 팬심 저격

수호 인스타그램

보이그룹 엑소 수호가 생일을 맞아 미모가 돋보이는 사진을 올리며 팬심을 흔들었다.

수호는 22일 인스타그램에 “생일 축하한다. 준면아 사랑한다. 행복하자”라며 자축하는 글을 올렸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얼굴과 목 등에 꽃무늬 스티커 타투를 한 채 잠이 든 수호의 모습이 담겼다. 화려한 꽃무늬를 자연스레 소화하는 수호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이 공개되자 팬들은 “수호야 생일 축하해”, “태어나줘서 고마워”, “누구보다 행복하길”, “멋지고 예쁘고 혼자서 다 해” 등의 말로 축하했다.

현재 수호의 팬들은 드라마, 영화, 뮤지컬 등 엑소뿐만 아니라 연기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배우로 활동 중인 수호의 행복을 기원하고 있다.

또한 팬들은 그의 생일을 맞아 독립영화 후원에도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팬 커뮤니티 수호컴퍼니와 준면시’는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후원을 했고, 이에 J22석에 ‘배우 김준면’ 명패를 새긴 것.

이와 같은 ‘나눔자리 후원’은 200만원 이상 후원 시 인디스페이스 상영관 좌석에 이름을 새겨주는 방식으로, 지난 2012년 인디스페이스 재개관부터 관객, 감독, 배우, 각종 영화 단체 등의 관심과 애정으로 현재까지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후원방법이다.

한편, 수호는 1991년 5월22일생으로 오늘(22일) 만 28세가 됐다.

이슈팀  newsinfo@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