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PHOTO, 2013 부산영화제 레드카펫, 그림 같은 순간들①

3일 오후 부산광역시 우동 영화의전당에서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배우들의 그림같은 레드카펫 순간을 모았다.

2013 부산영화제의 그림 같은 순간①

배우 유아인이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3 부산영화제의 그림 같은 순간①

당당하게 영화배우로 참석한 탑(본명 최승현)이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13 부산영화제의 그림 같은 순간①

이현우가 진지한 모습으로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13 부산영화제의 그림 같은 순간①

이수혁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13 부산영화제의 그림 같은 순간①

이수혁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부산=사진. 팽현준 pangpan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