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X101’ A등급 15명, 23일 ‘엠카’에서 ‘_지마’ 무대(공식)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Mnet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듀스X101’의 첫 단체곡 ‘_지마’에서 센터를 맡았던 손동표 연습생./ 사진제공=Mnet

Mnet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듀스X101’ 측이 21일 텐아시아에 “A등급 연습생들이 다시 한 번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_지마’를 선보이는 것이 맞다”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A등급 연습생들이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다시 한번 얼굴을 알릴 수 있는 혜택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A등급 연습생들은 전원 오는 23일 방송될 ‘엠카운트다운’에서 ‘_지마’ 퍼포먼스를 펼친다. 센터는 손동표이며, 손동표를 포함해 함원진, 김시훈, 김우석, 송유빈, 김국헌, 최병찬, 김현빈, 이진혁, 문현빈, 한승우, 최수환, 강현수, 이진혁, 박윤솔이 그 주인공들이다.

‘프로듀스X101’의 단체곡인 ‘_지마’는 지난 3월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처음으로 공개됐다.

‘프로듀스X101’은 매주 금요일 밤 11시에 방영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