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환, 젤리피쉬 계약 만료→화이브라더스 재계약(공식)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배우 강지환./ 조준원 기자 wizard333@ 

화이브라더스코리아(이하 화이브라더스)가 21일 텐아시아에 “배우 강지환과 다시 전속 계약을 맺은 것이 맞다”고 밝혔다.

이날 강지환이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 만료돼 이전 소속사였던 화이브라더스로 되돌아간 소식이 전해졌다.

강지환은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에 2년 간 머문 후, 드라마 ‘죽어도 좋아’와 예능 ‘진짜사나이 300’, 곧 방영될 TV조선 새 드라마 ‘조선생존기’를 함께 했다.

강지환이 출연할 예정인 ‘조선 생존기’는 국가대표 양궁 선수에서 택배 기사로 전직한 2019년의 청춘 한정록이 조선시대로 날아가 사람 대접 못 받는 조선시대의 청춘 임꺽정(송원석)을 만나 기적을 이루어 나가는 타임슬립 드라마다. 강지환이 한정록 역을 맡는다.

‘조선생존기’는 오는 6월 8일 밤 10시 50분에 처음 방송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