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요한, ‘프듀X’ 개인 직캠·네이버TV 압도적 1위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Mnet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듀스X101’ 김요한 개인 직캠 캡처.

Mnet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듀스X101’ 1차 경연 배틀에 참여한 일부 연습생들의 개인 직캠이 21일 네이버 TV 등을 통해 공개됐다.

이 중 김요한 연습생이 NCT U ‘BOSS’ 퍼포먼스를 하는 개인 직캠이 16만 뷰를 돌파하며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개인 직캠으로 10만 뷰를 넘은 연습생은 현재(21일 오후 4시 기준) 김요한이 유일하다. 김요한의 개인 직캠은 네이버TV 톱100에서 1위에 등극하기도 했다.

개인 직캠 조회수 2위는 남도현, 3위는 김우석, 4위는 이은상, 5위는 김민규, 6위는 송형준이 차지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프로듀스X101’ 3회에서는 1차 경연인 그룹 ‘X’ 배틀이 펼쳐졌다. 그룹 ‘X’ 배틀은 세계적으로 사랑 받는 K팝 그룹인 방탄소년단, EXO, GOT7, 세븐틴, 몬스타엑스, NCT U, 뉴이스트W, Wanna One의 데뷔곡과 히트곡으로 무대를 준비, 같은 아티스트를 선택한 두 팀이 서로 대결을 펼쳐 승패를 가리는 방식이었다.

EXO의 데뷔곡과 히트곡으로 맞붙게 된 배배 팀(한기찬, 강석화, 토니, 황윤성, 강민희, 히다카 마히로)과 Oh! 나나 팀(김우석, 김시훈, 조승연, 이한결, 홍성준, 이세진, 금동현)의 퍼포먼스가 먼저 공개됐다. 이어 P. T. S 팀(김현빈, 홍성현, 스티븐 킴, 원현식, 김성연, 이상호)의 방탄소년단 ‘No More Dream’이 공개됐다.

오는 24일 방송될 4회에는 ‘No More Dream’에 맞서는 ‘피, 땀, 눈물’과 ‘어벤져스’ 팀의 퍼포먼스를 비롯, 남은 그룹 ‘X’ 배틀 무대가 모두 공개된다.

‘프로듀스X101’은 엠넷닷컴과 지마켓을 통해 투표가 가능하며, 매주 금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