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영,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OST 참여… ‘Will be’ 오늘(21일) 공개

[텐아시아=유청희 기자]

MBC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OST ‘Will be’ 커버/사진제공= MBC

MBC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에서 박세영이 직접 부른 OST가 공개됐다.

박세영이 부른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네 번째 OST ‘Will be’가 오늘(22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Will be’는 극 중 활약하고 있는 주인공 박세영이 가창에 참여한 곡이다. 청량한 피아노와 시원한 일렉 기타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미디엄 템포의 곡으로, 새롭게 사랑을 시작하며 연인에게 달콤한 고백을 보내는 내용을 가사에 담았다.

제작진에 따르면 박세영은 OST 완성도를 위해 몇 번의 수정도 마다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의 맑은 목소리에 관계자들과 스태프들이 찬사를 보냈다는 후문이다. 

‘Will be’는 드라마 ‘미생’ ‘왕이 된 남자’ ‘복수가 돌아왔다’ ‘봄이 오나 봄’ 등 다수의 드라마 OST에 참여한 ‘타이비언’과 ‘바크’가 프로듀싱을 맡았다.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은 오늘(21일) 오후 10시부터 27, 28회가 방송된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