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아야 귀국 in 베트남’ 추성훈부터 허영지까지 좌충우돌 한류상품 판매기…25일 첫방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팔아야 귀국 in 베트남’ 포스터/사진제공=채널A

채널A ‘팔아야 귀국’ 시즌2인 ‘팔아야 귀국 in 베트남’이 오는 25일 첫 방송을 시작한다.

‘팔아야 귀국 in 베트남’에서는 이현우, 추성훈, 장동민, 신봉선, 허영지 등이 베트남 호찌민에 한류 팝업스토어를 열고 K뷰티, K푸드 등 한류 상품을 홍보하고 판매하며 현지인들과 직접 소통한다.

출연자 모두 각자 개성을 한껏 발산하면서도, 서로 간 찰떡 케미로 프로그램의 재미를 더했다. 신봉선은 개그맨 선배이자 과거 짝사랑 상대인 장동민에게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장동민 역시 촬영 내내 신봉선과 어깨동무를 하고 애정 가득한 눈빛을 보내며 케미를 자랑했다.

추성훈은 터프한 파이터에서 ‘화장하는 남자’로 변신해 반전 매력을 뽐냈다. 팀 막내 허영지의 메이크업 시연자로 나서 난생 처음 상큼발랄 핑크 메이크업을 소화해내 주변의 감탄을 자아낸 것. 그러면서도 강력한 로우 킥을 선보이며 파이터로서의 존재감을 뽐냈다. 젠틀한 모습만을 보여주던 맏형이자 맏오빠인 이현우는 허술한 면모로 멤버들의 구박을 받으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외에도 출연자들의 개성 넘치는 모습과 현지인들과 벌어지는 갖가지 에피소드가 프로그램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더위와 언어 장벽을 극복하며 베트남 호치민에서 한국 상품을 홍보하고 판매하는 리얼 영업 예능 ‘팔아야 귀국 in 베트남’ 편은 오는 25일 오후 5시 50분 채널A에서 처음 방송될 예정이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