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하나의 사랑’ 천사 김명수, 수난이 시작된다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KBS2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 사진제공=KBS2

오는 22일 밤 10시 처음 방송될 KBS2 새 수목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극본 최윤교, 연출 이정섭, 제작 빅토리콘텐츠·몬스터유니온)이 방송된다.

‘단, 하나의 사랑’은 사랑을 믿지 않는 발레리나와 큐피드를 자처한 사고뭉치 천사의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배우 신혜선이 발레리나 이연서 역을, 김명수가 천사 단 역을 맡는다.

‘단, 하나의 사랑’ 제작진은 18일 김명수의 스틸을 공개하며 극에서 김명수에게 수난시대가 펼쳐질 것을 예고했다.

김명수는 스틸 속에서 온갖 수난을 겪고 있다. 유도 대련을 하다가 바닥에 널브러지는가 하면, 숨을 몰아쉬는 표정을 짓고 있다. 또 투덜거리며 마당 청소를 하고, 길바닥에 앉아 웅크린 채 노숙을 한다.

진땀을 뻘뻘 흘리는 그의 모습이 천사 단의 예측불가 미션 수행기를 기대하게 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